대학 생활 ( University life )/학부 연구생

[학부연구생/3학년] 방학동안 용역 연구과제 참여한 후기.

우당탕탕 개발 일지 2025. 8. 27. 15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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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우당탕탕 개발일지 입니다. 아니.. 글쎄.. 개강이 일주일도 안남았네요.. 이런.. 

저는 오늘 블로그 쓰고 수, 목,금,토,일 본가로 떠납니다. 지금 연구 과제는 GUI까지 완성된 상태이고 추가적으로 수정할 것 같습니다. 

 

6월:

6월 20일쯤 부터 본격적으로 랩회의했습니다. (이때 중간고사가 다 끝났습니다.)

이전에 학기중에 읽은 논문이 1개 밖에 없었습니다. 그 논문의 앞 단계들을 또 참고 문헌에서 찾아서 구현했습니다. 

외부 라이브러리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 빌드 환경 만드는게 어려운줄 몰랐습니다.. 

처음 해보는 과정에 진짜.. 발 동동 굴렀던 기억이.. 교수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!

처음에 빌드환경 설정할때


7월: 

 처음에는 Visual Studio에서 구현 단계 마다 프로젝트에 새 파일 추가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. 

제일 바빴던 때가 7월초 2주 동안인 것 같습니다. (새벽 2시에 집가고 오전 10시에 출근 하는 삶 반복..주말에는 그래도 좀 잤습니다... ) 코드 돌려보고 정확도 낮거나 방향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부분들은 회의하고 빼야해서 방향이 많이 변했습니다. 

구현하면서 논문도 2개 새로 읽었습니다. 

 

 

마감기한을 2주 정도 안에 ~파트까지 해보자 이렇게 주셨는데 과제 끝나고 하신 말씀이지만.. 이렇게 진도대로 따라올줄 몰랐다고 하셨습니다. 저희 밥도 많이 사주시고 그랬습니다.  일주일에 2~3끼는 얻어 먹었었요.

 

출장 간 곳

 

중간 발표도 7월 말에 있어서 발표 자료 만들고 수정하고 했습니다! 용역과제 준 곳에 출장도 갔다왔습니다. 


 

8월 :

코드를 이제  mfc 안에 넣어야 해서 한개로 합치는 과정을 했습니다. 

그리고 3000줄 인가.. 나온 코드를 코드리뷰 하고 GUI만들었습니다. 비교적 널널하게 보냈습니다. 

체력이 떨어져 달리기도 시작하고 잠도 충분히 잘 정도로 여유가 생겼습니다. 

 

처음에 여러 방향으로 구현했던 흔적 입니다. (출처:피그마)

 

 

혼자 과제 했으면 진짜 중간에 못버티고 나갔을 것 같은데 같이 일 하는 분이 있어서 그래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. 

연구 했던 내용도 정말 쓰고 싶은게 많지만.. 과제 내용이 너무 알려지면 안될 것 같아서 후기만 남겼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 

논문 처음 읽는 분들은 문라이트 꼭 쓰세요!!!! 진짜 신세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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